판타지아의 시작 - kokozi
코코지 판타지아의 시작
코코지 판타지아는 코코지의 창업자, 박지희 대표가 만들어낸 상상의 세계에요. 박지희 대표의 머릿 속에는 아띠와 정령, 그리고 지구 어린이들이 함께 모험을 떠나는 마법의 별 ‘코코지 행성’에 대한 방대한 설계도가 그려져 있었죠. 박지희 대표는 자신이 창조한 꿈과 모험의 이야기 지도를 여러 코코지언들에게 설명했어요.
우리가 듣고 있는 코코지 판타지아 에피소드들은 이렇게 코코지의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재능을 한껏 쏟아부어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지금부터, 코코지 판타지아의 문을 열어준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코코지 판타지아는 창업을 구상할 때 부터 제 머릿속에 또렷하게 떠올랐던 코코지의 '세상' 그 자체에요. 코코지를 창업하며 저는 하나의 질문을 오래 붙잡고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정말 들려주고 싶은 소리는 무엇일까?" 이 질문의 답이 바로 코코지 판타지아에 담겨 있죠.
코코지 판타지아는 콘텐츠가 아니라 '세계관'이에요. 아이가 상상 속에서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자, 마음이 자라나는 시간도 되죠. 그리고 그 여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아띠와 코코지 하우스가 있어요.
아이가 아띠를 코코지 하우스 위에 올리는 순간 이야기가 시작돼요. 그건 단지 소리 콘텐츠가 재생되는 것이 아니라, 지구와 코코지 행성이 연결되고 현실과 상상이 맞닿는 순간이에요.
코코지 판타지아는 지구 어린이와 아띠가 함께 모험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을 '코코지만의 세계'를 만들고 싶어 창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띠의 탄생
코코지 행성과
그곳에 사는 아띠들을 만나보세요